중고는 개인이나 우주점이나 보통은 뽁뽁이에 잘 포장해서 배송옴새책은 그냥 박스 안에 바로 책 넣어서 물류센터에서 존나 굴러다님특히 우주점 최상 정도면 끽해야 모서리 찍힘, 작게 찢어짐 정돈데집에 도착해보면 중고최상 = 알라딘새책 품질이 거기서 거기근데 중고최상이 더 쌈
중고는 책벌레 있을까봐 무섭던데 - dc App
꿀팁 감사.. 나도 최근에 예사랑 웅진에서 새책 구매했는데 두 번 다 책 상태 안 좋아서.. 어떻게 할 지 몰랐는데.. 감사! - dc App
예전엔 그랬는데 요즘엔 상태가 새책수준이 아님. 나는 몇년전부터 알라딘 최상만 사는데 올해 받은거 되돌아보면 밑줄 그어진 것도 종종 있고 상태가 많이 떨어졌더라. 그래도 여전히 최선의 선택지지만.
난 최근 우주점에서 시킨 최상은 다 괜찮았는디 새책 시켰더니 모서리 찍히고 앞부분 찢어져서 와서 이럴 거면 중고최상 시켰지 생각함
공감, 어찌된게 새책 배송오는 건 뽁뽁이 하나 없이 그냥 상자 안에 덩그러니 오고 우주점 중고매장 배송이 오히려 뽁뽁이로 싸서 위에 에어백 포장으로 꼼꼼하게 배송되어 오더라는 거
근데 가격차이 얼마 안나잖아 새책으오 사야지 ㅋㅋ
적게는 2천원 크게는 8천원 차이 정도 사는 책이 많아지면 점점 차이 커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