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서 봐야지
나는 사서 보는 주의야. 도서관은 이동하는 시간, 기름값, 반납 하는 귀차니즘도 한몫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내 노동력이 더 비싸다. 가성비가 떨어짐.
사서 봐야 책에 대한 각별함이 생김
그것도 맞다. 나는 책을 작가의 영혼도 소장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책장에 꽂힌 책 표지를 보면 그 내용이 머릿속을 싹 스쳐지나가며 나를 단단하게 잡아준다. 반납하면 그 숨결이 사라지지.
책 소유라는 거 그거 소유가 되나 남편과 아내도 서로 소유가 되나 그게
그것도 맞아. 소유보다 가까이서 더 공유한다는 개념이 맞겠지.
원래 여자가 남자보다 책 많이 삼
새삼스럽게 실감이 되더라.
그리고 어딜가나 평일 낮에 돌아다니는 사람 비율은 여자가 훨씬 높지
소유란, 프루동 동무께서는, 절도[도둑질]라 말하심.
맞다, 맞어.
원래 평일 낮에는 할일없는 유부녀들 세상임.
ㅇㅇ서점갈때마다 느끼는건데 확실히 여성들이 서점많이가고 책 많이 읽는듯
근데 2030으로 한정해도 출판, 뮤지컬 등 문화영역에서 압도적 여성우위임ㅋㅋ 이건 팩트. 남자들 온라인 서점 도서 불매 운동해도 영향력 미미함. 오히려 반작용으로 여성들 구매 운동 이루어지면 순식간에 상쇄
남자는 돈 버는 기계일 뿐...
친구중에 독서가 취미인 남자는 한명뿐인데 여자는 몇 있음
도서관에서 빌려서 봐야지
나는 사서 보는 주의야. 도서관은 이동하는 시간, 기름값, 반납 하는 귀차니즘도 한몫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내 노동력이 더 비싸다. 가성비가 떨어짐.
사서 봐야 책에 대한 각별함이 생김
그것도 맞다. 나는 책을 작가의 영혼도 소장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책장에 꽂힌 책 표지를 보면 그 내용이 머릿속을 싹 스쳐지나가며 나를 단단하게 잡아준다. 반납하면 그 숨결이 사라지지.
책 소유라는 거 그거 소유가 되나 남편과 아내도 서로 소유가 되나 그게
그것도 맞아. 소유보다 가까이서 더 공유한다는 개념이 맞겠지.
원래 여자가 남자보다 책 많이 삼
새삼스럽게 실감이 되더라.
그리고 어딜가나 평일 낮에 돌아다니는 사람 비율은 여자가 훨씬 높지
소유란, 프루동 동무께서는, 절도[도둑질]라 말하심.
맞다, 맞어.
원래 평일 낮에는 할일없는 유부녀들 세상임.
ㅇㅇ서점갈때마다 느끼는건데 확실히 여성들이 서점많이가고 책 많이 읽는듯
근데 2030으로 한정해도 출판, 뮤지컬 등 문화영역에서 압도적 여성우위임ㅋㅋ 이건 팩트. 남자들 온라인 서점 도서 불매 운동해도 영향력 미미함. 오히려 반작용으로 여성들 구매 운동 이루어지면 순식간에 상쇄
남자는 돈 버는 기계일 뿐...
친구중에 독서가 취미인 남자는 한명뿐인데 여자는 몇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