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에 다른거 번역 생각있냐고 메일까지 썼는데 계획 없다네.. 영어는 헤밍웨이나 스타인벡 꾸역꾸역 읽는 수준인데 아이리스 머독 많이 어렵다 하고 종, 잘려진 머리, 철학자의 제자, 검은 왕자 등등 읽어보고싶다
그냥 원서로 읽어
그물을 헤치고랑 바다여바다여랑 뭐 먼저 읽는 게 좋을까.
그물을 헤치고 먼저.. 뭔가 둘이 느낌이 비슷한데 바다여가 더 완성도 높아서
아이리스 영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