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집 픽 자체가 보르헤스스러워서 좋고
보르헤스가 쓴 서평이 같이 들어있다는 게 좋아 보이네
국내 번역자는 제각각인데 괜찮은지 아닌지는 책마다 다를려나
환상 문학 좋아하는 사람은 읽어볼만 하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읽어본 사람 있으면 괜찮은 거 추천 좀
선집 픽 자체가 보르헤스스러워서 좋고
보르헤스가 쓴 서평이 같이 들어있다는 게 좋아 보이네
국내 번역자는 제각각인데 괜찮은지 아닌지는 책마다 다를려나
환상 문학 좋아하는 사람은 읽어볼만 하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읽어본 사람 있으면 괜찮은 거 추천 좀
보르헤스 글은 뭔지 모르겠더라고. 지나치게 꾸며서 그런가 뭘 봐도 이해가 안 되더라고. 나만 이런가.
저도 처음엔 뭔지 몰랐고 지금까지 모를 수도 있고 아마 아직도 많은 사람이 뭔지 모르지 않을까 싶읍니다. 여기서도 다들 픽션들 어렵다고 호소하는 거 보면 취향 문제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보르헤스 글이 딱 허영심 자극하는 글이지 보르헤스 빠는 애들도 그 글 이해 못 함 틀뢴인가 그거 해석할 수 있는 새끼 여기에 아무도 없음ㅇㅇ 보통 소설 취향이 줄거리냐 문체냐로 갈리는데 보르헤스 같이 글 쓰는 애들이 제일 극혐임 자기 지적 허영심 만족시킬려고
이거 다 모으기전에 품절되서 못모음
보르헤스는 개추지
훌리오 꼬르따사르 아르헨티나 단편집, 키플링 소원의 집 읽어보고 싶네
아는게 1/3밖에 안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