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12년즈음에 샀던 문학전집
종이 뮤슨 외국 페이퍼백같은 똥종이로 만들어져있음
그당시에도 욕먹었던거 같은데..
10년지나고 열어보면 책 바랠대로 바래서 30년된 책같이 느껴짐
방금 펴보고 기침 존나함..
그당시에 종이 바꾸는거 기획한 새끼 진짜 죽이고싶다
외국처럼 손에들고 다니다 버리는 책도 아닌데 종이질을 이따위로 기획해?
2009년에 샀던 책은 반대로 아직도 누런빛 거의 안남
요즘은 다시 종이 바껴서 나오나본데
옛날만큼 좋은질은 아닌듯
존나 화난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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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이랑 머 달라?? 어떤 패턴? - dc App
ㅋㅋㅋㅋㅅㅂ 니말듣고 알았다 ㅋㅋ나도 참둔하네 - dc App
촌스러운데 또 자기색깔이잇어서 좋긴함..ㅎㅎ 근데 10년만에ㅜ존나더럽게 누래짐... 딱 저년도 종이만그럼 ㅎㅋㅎㅋㅎ - dc App
판형도 그렇고 페이퍼북과 무선보급판의 사이에 있는 무언가...
그거 암? 30년전에 나온 금성세계문학전집 종이질이 민음사 문학전집보다 종이 질 좋음
ㄹㅇ증신나간새기들 - dc App
내 위대한 게츠비도 존나 누래 ㅋㅋ 낸새 풀풀 ㅅㅂ
대신 싸잖아
10년전 만원 존니큰돈이었음 어딜 - dc App
믿음사 종이는 진짜루 최하임... 자체제작종이인가 민음사외에 다른 책은 그런종이는 본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