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시는 읽었을 때 잘 쓴다, 잘 썼다 라는 말보단 좋다, 맛있다, 재밌다 라는 말을 많이 쓰는 것 같애요
잘한다는, 어쩐지 유능의 냄새가 나는 그런 어휘를 예술가들은 마뜩찮아하는 것이지
진짜로 감동은 없네
모든지 반복하다보면 숙달이 되고 그저 규칙 속에서 내용물만 번갈아 끼는 퍼즐놀이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시는 읽었을 때 잘 쓴다, 잘 썼다 라는 말보단 좋다, 맛있다, 재밌다 라는 말을 많이 쓰는 것 같애요
잘한다는, 어쩐지 유능의 냄새가 나는 그런 어휘를 예술가들은 마뜩찮아하는 것이지
진짜로 감동은 없네
모든지 반복하다보면 숙달이 되고 그저 규칙 속에서 내용물만 번갈아 끼는 퍼즐놀이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