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무슨 교양있게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논리적으로 승부한줄 아는데
옛날엔 철저하게 야만의 시대였고 주먹으로 얘기하던 시기
석가니 공자니 이런 현자들이 사실은 지식이나 지혜에서 우위가 있던게 아니라 힘에서 우위가 있었다
우리가 아는 역사는 승자의 입장에서 쓰여진거고
그렇게 파워게임에거 이긴 사람들이 현자로 포장됨
결국 모든건 힘의 논리
옛날엔 철저하게 야만의 시대였고 주먹으로 얘기하던 시기
석가니 공자니 이런 현자들이 사실은 지식이나 지혜에서 우위가 있던게 아니라 힘에서 우위가 있었다
우리가 아는 역사는 승자의 입장에서 쓰여진거고
그렇게 파워게임에거 이긴 사람들이 현자로 포장됨
결국 모든건 힘의 논리
이건 무슨 근거루..
중국사서에 공자는 193cm 피지컬에 전차몰기가 특기라고 나옴
공자가 주먹을 휘두르진 않았겠지만 그를 따르던 추종자들은 힘을 쓰지 않았다고 할 수 없을 듯. 춘추시대에 집단과 세력이 유지되려면 필히 폭력을 동반했을 것
더군다나 기록이 부족한 중국 고사니, 얼마든지 새로 쓰여질 수 있지. 삼국지마냥 동네건달놀음이 낭만적인 형제애로 포장되기도 하고. "니가 가라 하와이"
그럴만함 요즘도 지방같은데는 살벌한데 그 옛날이면
야사에 의하면 그 당시 사람들은 공자와 그를 따르던 무리들을 '해병대'라고 불렀으며, 공자가 "전우애 실시!"라고 외치면 건장한 남정네들은 바지를 벗고 서로 미친듯이 박았더라고 함.
아쎄이!
공자가 생애 전체를 바쳐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힘과 폭력으로 점철되던 당시 국내외 정치질서에서 탈피해서 인의예지에 따르는 정치적 구조를 만드는거였단 거 알지?
그걸 말로하면 사람들이 오오오오 맞습니다 맞아요 하면서 들어줌?
응. 그게 유교의 근본 이념이야. 인간은 본성은 선하고 누구나 배워서 성인이 될 수 있다. 나중에 맹자가 주장한 사단(四端)이 바로 그 내용이고 논어 첫 구절인 학이시습지불역열호도 인간은 배움을 즐거워 하는 것이 본능이다라는 건데?
죽간으로 팬건데
어디서 밈 주워듣고 별 좆같은 컨셉 잡았네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분명 시비터는 인간들이 많았을거고 그거 제압하려면 무력이 필요하긴 했겠다. 안그러면 개똥철학 얘기한다고 시비터는 양아치들한테 얻어터졌을듯 맞고 죽었을수도 있고
오직 폭력이 해답이다 내 의견을 반박하려면 다 필요없고 회칼로 내 목을 따면 된다 최대한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하고 뒤도는순간 짱돌로 대가리 찍어버리고 이것이 삶이지 암 그렇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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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글도 힘으로 증명해라 계집아이처럼 징징대지 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