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노 할머니 까는 요지 중 하나가
글에서 케이사르 빨았다는 이유임.
한국이 가뜩이나 일본에 대한 감정도 안좋거니와
제국주의적 관점으로 로마사를 서술했다는 이유로
과거 일본제국주의를 미화 한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까인 인물이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이야기는
건조한 언어로 로마 학술서를 쓴 것도 아니고
누구나 접근하기 쉽도록 로마사에 대한 교양서로 접근장벽을 낮춘 나름 기념비적인 작품인데
이런 교양서에 작가의 견해가 들어가면 어떠하고
실제 케이사르 이후 아우구스투스를 거치면서 로마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게 사실인데
케이사르를 빨지못할 이유가 있는건지
내가 볼 때 시오노 나나미 비판론은
그냥 반일정신병 걸린 사람들의 선동이라 봄.
한국인이 일본 제국주의 망령 까는건 또 뭔잘못인데? 현실적 관점에서 친일이랑 식민제국 찬성은 완전 다른데?
뭔 헛소리냐? 그런 이유가 전혀 아닌데
제대로 대가리만 있다면 그 딴거 읽는 데 시간 들일 이유가 없는데?
카이사르를 과하게 빨아서 사실왜곡이 있어서 문제인거
카이사르 실제 행적과 차이날만큼 윤색해서 그럼 골즈워디 작품 보면 체감 확남 - dc App
마스터스 오브 로마를 읽어보면 왜 까는지 알게됨.이책은 소설이지말 훨씬 고증에 입각해서 쓴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