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이장욱 둘 다, 어느 정도 대중성을 챙김 + 너무 헤비하지 않고 그렇다고 해서 너무 라이트하지도 않음 + 문장이 대체적으로 가독성 좋음 + 은근 비슷하게 생김 + 나름대로 21세기 남성 소설가 대표격임 + 겉절이 국문학 입문용으로 추천하기 좋음.

뭔가 비교하기에 좋은 작가들 같은데, 누가 더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