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읽다가 심취해서 폐해?나타난 독붕이 유머글이었음. 친구들 모임에서 유머성 대화 오고가도 문장 분석하는데에 심취해서 엄근진으로 분석하고 되묻고 하다가, 친구들한에 너 이상해졌다 쿠사리 먹었다고 썰 풀던 유머글이었는데 ㅋㅋㅋ 다시보려고 찾으려도 못 찾겠다 혹시 링크 있는 사람? ㅠㅠㅠㅠㅠ
칸트 읽어서 그런 게 아니라 대부분 학계 사람들이 그럼. 그래서 사교활동 불편해서 잘 안해
사교활동하면 평소 사고체계를 마비시키고 좋은 게 좋은 거지 이지랄 해야 하는데, 그게 좋을리가 없지.
뭐야 ㄷ 진지하게 사유하고 탐구한다면 어쩔 수 없이 가지는 그런 거임...? 대부분의 학계사람들 특징이라니 무섭네
혹시 본문 유머글 링크도 아십니까
나도 수리논리학 공부할때 정확히 그랬음
아니 소크라테스만 읽어도 갑분싸로 여기서 "안주"의 정의는 뭘까요 ㅇㅈㄹ 할듯
시발 응애 아무도 질문에는 대답을 안 해조 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