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뭘 할든 알 바 아니긴 하지만 대중들 앞에서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면 이런 딴지는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를 당연히 하지 않았을까? 진정한 배우라면 작품에 열의를 갖고 분석하고 발성 연습 등 시간을 쏟아야 하는 게 맞는데, 저런 사이드 옵션에 시간을 투자한다는 게 프로 정신으로 하는 게 맞는지 이해가 안 되서 딴지를 건 거지만, 너는 왜 딴지를 거냐? 나는 공인도 아닐 뿐더러 온당한 처사를 하고 있는데?
익명(221.160)2022-12-22 03:28
답글
너야말로 오지게 멍청하고 불우한 인생을 살길 바란다. 그저 자기가 옹호하는 우상을 비판하는 일에 무지성으로 달려들고 별 같잖은 개소리나 해대고 있으니 ㅋㅋ 평생 그렇게 살길
익명(221.160)2022-12-22 03:29
답글
배우가 '작품에 열의를 갖고 분석하고 발성 연습'만 해야 된다고 누가 그럼? 배우는 다른 시간 없음? 가수가 노래만 불러야함?
유튜브하면 안되는거임? 요리하면 안되는거임? 운동하면 안되는거임?
별 같잖은 논리 씨부리면서 이성적인 척 염병하는거 합리화하지좀 마라
개 좆같은 소리 싸질렀으면 그에 합당한 개 좆같은 소리좀 들어봐
공인타령하지말고 ㅇㅇ
익명(61.75)2022-12-22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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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민식을 우상화한 적도 없고 별 관심도 없다
그저 너의 그 좆병신같은 댓글에 좆병신답게 달아준것일 뿐이지
익명(61.75)2022-12-22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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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아무생각없이 딴지 쳐 걸고
정작 자기가 딴지 걸리니까 온갖 개 지랄 염병 쳐떨면서
"아 왜나한테만 그러는데!!!!! 쟤는 공인이잖아!!!!"
초등학생들도 너같진 않을듯
익명(61.75)2022-12-22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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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마치 어머니 고려장하고 샤워하는 중인 듯하네?
너는 고깃집 알바가 손님 안 오면 가만히 앉아서 폰 하는 거랑, 테이블 닦고 유리창 닦고 이러고 있는 거랑 뭐가 더 진정한 알바로서 고객을 접대하기에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냐? 나는 저건 직업으로서 이상적인 자세는 아니다, 라고 지적했는데 너는 마치 내가 사장도 아닌데 왜 뭐라하냐? 아가리 닥쳐라, 이러면서 방금 어머님 고려장하고 샤워하고 돌아온 말투로 뭐라고 지껄이는데, 이는 너의 대인관계와 부모님과의 협소한 관계가 한눈에 보이는 빙산의 일각이었다고 생각한다. 너의 부정적인 사회 생활을 전적으로 격려하며 평생 고려장의 추억을 음미하길 바란다.
익명(221.160)2022-12-22 03:40
답글
그리고 초등학생도 나 같진 않다고 말하는데, 너야 말로 빈약한 논리와 구성으로 머가리 비어있는 비난과 모욕을 쏟고 있으니 어른 대 어른으로서 대화하기에 격이 적잖이 떨어진다고 보인다. 게다가 아무 생각없이 딴지를 걸은 것도 아닌데, 너는 그렇다고 혼자 오인하고 개지랄을 떤다고 하는데, 실은 그거 너 아닐까? 자기 객관화가 부족한 사회적으로 쓸모없는 불운한 유전자야. 너는 왜 그렇게 사냐? 너를 보는 게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을 정주행하기보다 좋은 영감을 준다
익명(221.160)2022-12-22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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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알았어 그러고 살아 ㅋㅋ
지한테 조금의 태클 좀 들어왔다고 그렇게 장문으로 싸제끼는게 참 ㅋㅋㅋ 화좀 풀고 잠이나 자라
익명(61.75)2022-12-22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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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혀 화 나지 않았고, 장문을 쓸 능력도 없는 너의 한심한 문장력에 감탄한다. 화 좀 풀고 잠이나 잘 사람은 내가 아닌 것 같고. 정리하자면, 네가 조금이라도 논리적으로 나왔다면 나도 주제넘은 참견을 했다고 인정할지도 모르지만 너의 꼬락서니로 보아 나는 그다지 잘못한 게 아니라고 확신이 들었기에 딜 미터기를 뚫는 반격을 해버렸다. 충고하자면 그런 식으로 무지하게 살다간 일용직 노동자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벗어나기 힘들 거 같다. 장기적으로 따졌을 때 뒤지거나 뭘 하길 추천한다ㅋㅋ
익명(221.160)2022-12-22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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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60// "이해가 안 되서 딴지를 건 거지만" -> "이해가 안 돼서" 독갤러로서 되/돼 구분은 좀 하자.
익명(211.228)2022-12-22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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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28) // 넌 뭐냐? ㅋ 사소한 오탈자에 목숨 거는 걸 보니 일희일비하면서 거시적인 관점을 함유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조직의 말단 인원으로 유추된다. (61.75)이 일궈놓은 수많은 오탈자와 띄어쓰기 오류는 건너뛰고 왜 나한테만 그런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지? 아무래도 정면으로 반격하고 싶지는 않으니 귀찮은 방식으로 나를 어지럽히는 빈약한 수작으로 보인다ㅋㅋ 도대체 왜 내가 저런 거렁뱅이 하나를 상대하는데 교열, 교정을 명확히 엄수하면서까지 풀 전력을 다해야 하는가? 너는 허황된 삶을 살고 있다. 약점 하나 꼬집었다고 완벽한 승리를 이뤘다고 간주하는. 제발 좀 깨어나라 씹덕아! 핵심을 ,.?//.,./., 보라고 ,.?//.,./., 멍청한 새끼야
익명(221.160)2022-12-22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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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면 부정적인 효과발생
위 두분 다투는 것 보니, 넘 책을 많이 보신 것 같다.
나처럼 책을 많이 안 읽는 사람은 논리가 서질 않아
다음 댓글을 못다는 데, 이분들은 끝이 없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오디오북 확인해보니까 1시간 30분 정도 분량임
배우는 연기나 하지 왜 이런 거 하냐?
너는 세상에서 뭘 하고 살고있냐?
숨 쉬면서 사는데? 별 근본도 없이 태클하고 있네 ㅋㅋ
남 태클은 오지게 걸고 지 태클 당하는건 죽어도 싫고 ㅋㅋ 딱 그 수준에 맞는 인생 살길
남이 뭘 할든 알 바 아니긴 하지만 대중들 앞에서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면 이런 딴지는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를 당연히 하지 않았을까? 진정한 배우라면 작품에 열의를 갖고 분석하고 발성 연습 등 시간을 쏟아야 하는 게 맞는데, 저런 사이드 옵션에 시간을 투자한다는 게 프로 정신으로 하는 게 맞는지 이해가 안 되서 딴지를 건 거지만, 너는 왜 딴지를 거냐? 나는 공인도 아닐 뿐더러 온당한 처사를 하고 있는데?
너야말로 오지게 멍청하고 불우한 인생을 살길 바란다. 그저 자기가 옹호하는 우상을 비판하는 일에 무지성으로 달려들고 별 같잖은 개소리나 해대고 있으니 ㅋㅋ 평생 그렇게 살길
배우가 '작품에 열의를 갖고 분석하고 발성 연습'만 해야 된다고 누가 그럼? 배우는 다른 시간 없음? 가수가 노래만 불러야함? 유튜브하면 안되는거임? 요리하면 안되는거임? 운동하면 안되는거임? 별 같잖은 논리 씨부리면서 이성적인 척 염병하는거 합리화하지좀 마라 개 좆같은 소리 싸질렀으면 그에 합당한 개 좆같은 소리좀 들어봐 공인타령하지말고 ㅇㅇ
나는 최민식을 우상화한 적도 없고 별 관심도 없다 그저 너의 그 좆병신같은 댓글에 좆병신답게 달아준것일 뿐이지
지는 아무생각없이 딴지 쳐 걸고 정작 자기가 딴지 걸리니까 온갖 개 지랄 염병 쳐떨면서 "아 왜나한테만 그러는데!!!!! 쟤는 공인이잖아!!!!" 초등학생들도 너같진 않을듯
말투가 마치 어머니 고려장하고 샤워하는 중인 듯하네? 너는 고깃집 알바가 손님 안 오면 가만히 앉아서 폰 하는 거랑, 테이블 닦고 유리창 닦고 이러고 있는 거랑 뭐가 더 진정한 알바로서 고객을 접대하기에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냐? 나는 저건 직업으로서 이상적인 자세는 아니다, 라고 지적했는데 너는 마치 내가 사장도 아닌데 왜 뭐라하냐? 아가리 닥쳐라, 이러면서 방금 어머님 고려장하고 샤워하고 돌아온 말투로 뭐라고 지껄이는데, 이는 너의 대인관계와 부모님과의 협소한 관계가 한눈에 보이는 빙산의 일각이었다고 생각한다. 너의 부정적인 사회 생활을 전적으로 격려하며 평생 고려장의 추억을 음미하길 바란다.
그리고 초등학생도 나 같진 않다고 말하는데, 너야 말로 빈약한 논리와 구성으로 머가리 비어있는 비난과 모욕을 쏟고 있으니 어른 대 어른으로서 대화하기에 격이 적잖이 떨어진다고 보인다. 게다가 아무 생각없이 딴지를 걸은 것도 아닌데, 너는 그렇다고 혼자 오인하고 개지랄을 떤다고 하는데, 실은 그거 너 아닐까? 자기 객관화가 부족한 사회적으로 쓸모없는 불운한 유전자야. 너는 왜 그렇게 사냐? 너를 보는 게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을 정주행하기보다 좋은 영감을 준다
그래 알았어 그러고 살아 ㅋㅋ 지한테 조금의 태클 좀 들어왔다고 그렇게 장문으로 싸제끼는게 참 ㅋㅋㅋ 화좀 풀고 잠이나 자라
나는 전혀 화 나지 않았고, 장문을 쓸 능력도 없는 너의 한심한 문장력에 감탄한다. 화 좀 풀고 잠이나 잘 사람은 내가 아닌 것 같고. 정리하자면, 네가 조금이라도 논리적으로 나왔다면 나도 주제넘은 참견을 했다고 인정할지도 모르지만 너의 꼬락서니로 보아 나는 그다지 잘못한 게 아니라고 확신이 들었기에 딜 미터기를 뚫는 반격을 해버렸다. 충고하자면 그런 식으로 무지하게 살다간 일용직 노동자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벗어나기 힘들 거 같다. 장기적으로 따졌을 때 뒤지거나 뭘 하길 추천한다ㅋㅋ
221.160// "이해가 안 되서 딴지를 건 거지만" -> "이해가 안 돼서" 독갤러로서 되/돼 구분은 좀 하자.
ㅇㅇ(211.228) // 넌 뭐냐? ㅋ 사소한 오탈자에 목숨 거는 걸 보니 일희일비하면서 거시적인 관점을 함유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조직의 말단 인원으로 유추된다. (61.75)이 일궈놓은 수많은 오탈자와 띄어쓰기 오류는 건너뛰고 왜 나한테만 그런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지? 아무래도 정면으로 반격하고 싶지는 않으니 귀찮은 방식으로 나를 어지럽히는 빈약한 수작으로 보인다ㅋㅋ 도대체 왜 내가 저런 거렁뱅이 하나를 상대하는데 교열, 교정을 명확히 엄수하면서까지 풀 전력을 다해야 하는가? 너는 허황된 삶을 살고 있다. 약점 하나 꼬집었다고 완벽한 승리를 이뤘다고 간주하는. 제발 좀 깨어나라 씹덕아! 핵심을 ,.?//.,./., 보라고 ,.?//.,./., 멍청한 새끼야
책을 많이 읽으면 부정적인 효과발생 위 두분 다투는 것 보니, 넘 책을 많이 보신 것 같다. 나처럼 책을 많이 안 읽는 사람은 논리가 서질 않아 다음 댓글을 못다는 데, 이분들은 끝이 없다.
세상에서 뭐 하냐니 숨 쉰대 존나 유치
오디오북 들어보면 이해할 텐데, 그냥 '읽는'게 아니라 '연기'를 하거든.
저새끼 존나 심심한가보네 새벽에 저런 수고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시비터노 병신ㅋㅋ
서민 계몽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는 나의 감정 노동을 왜 폄하하는가?
젊은 배우들은 음성만 갖고 하는 연기 안 되던데 최민식은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