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음악취향처럼 항상 매년, 매달 등 시기마다 다르긴 한데
예전에는 고전문학 위주로 엄청 읽었음
뭐 권장도서니 필독서니 추천도서니 등등 찾아서..
근데 아무리 읽어도 별 감흥이 없고 잘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다가 뇌과학에 빠져서 엄청 팠다가 또 시들시들해졌고
요새는 좀 사회적으로 지위도 있고 경제적으로나 여러 방면으로 인생 성공한 사람들
분야를 막론하고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들이 너무 재밌음
그 사람들의 생각, 사고회로, 행동, 습관, 언어구사 등등을 배우는게 너무 흥미롭고
나도 저렇게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Très bien, monsieur! Salut! ;p
뇌과학은 읽다 보면 별거 없음
절대로 별거 없다고 생각 안함 파면 팔수록 신기하고 아직도 개척되지 않은 영역이 매우 많은 분야고 뿐만아니라 인간이 살면서 하게 되는 생각,행동 등을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알 수 있는 분야인듯
그거야 학문 본위의 필드에서야 당연히 무궁무진한 게 사실이고 앞으로 대세겠지만 일반 대중이 전문가가 풀어서 대충 인문학적 심리학적 내용 한스푼 넣어서 쓴 책 정도나 읽는 기준으로 보면 그렇다는 거임
근데 그렇게 치면 모든 분야가 다 그럴듯 ;;
근데 석박급의 전문가도 속속들이 아는 분야가 아닌지라 일반 독붕이에게 전해지는 건 더 묽다는... 한 2-3년 후에 다시 파보먄서 업뎃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