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나는 이방인 읽으면서 거의 초반부 제외하고 1부 끝날때까지 분위기 밝다고 느꼈는데 내가 뇌염걸린거임 ?
+ 페스트 읽기 시작했는데 쥐새끼 묘사 기가막히게 해서 그런지 읽기 거북하더라 소돔 뭐시기 똥쳐먹이는거 도대체 어케읽음 ? 개토나올거같은데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나는 이방인 읽으면서 거의 초반부 제외하고 1부 끝날때까지 분위기 밝다고 느꼈는데 내가 뇌염걸린거임 ?
+ 페스트 읽기 시작했는데 쥐새끼 묘사 기가막히게 해서 그런지 읽기 거북하더라 소돔 뭐시기 똥쳐먹이는거 도대체 어케읽음 ? 개토나올거같은데
뇌염 걸린 거 맞네. 우중충까진 아니라도 최소한 밝지는 않은데 도대체 뭘 읽은 거냐?
주인공입장에서 나는 괜찮은데 왜 ㅈㄹ이지? 하는 느낌받았는데
시작부터 누가 죽지 않던? 나중에는 죽이기까지 하는걸로 기억하는데
이방인에서 밝은 파트는 잠깐 놀러갔을 때 말고 없는데
흠 다시생각해보니 밝진않았네 ㅋ ㅈㅅ
ㅈㄴ 회색인데
우중충하지 먹구름낀것같은 책
머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거임 ?
첫문장부터? 자신이 어떻게 되든 상관 없어하는거 보고 자신을 이미 놓았구나 싶었음
ㅋㅋ 뭔 말인지 알 것 같은데. 나도 상쾌한 느낌 받았음. 뫼르소는 약간 먼지 안 들러붙는 공 같잖아. 주변 인물들이랑 내적 공감이나 질척임 없이 쭉쭉 자기 페이스대로 나가니까. 나도 밝은 소설이라고 생각함.
이방인 다시읽어보고싶어짐 ㅋㅋ 뫼르소 십련
씹ㅋㅋ 나도 뇌염 걸렸노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