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뭐임? 취미로 읽으려고 산 책은 아닌데, 전공서적? 교양서? 좀 흥미로운 책이네. 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신체감각과 연계해서 연구해 가면서도 인문학이랑 연계시켜서 풀어나가는 방식이, 독서 좋아하는 사람이 읽기에 꽤 괜찮은것 같기도 함
익명(112.185)2018-09-18 16:11
연구서라 못읽을걸 ㅋㅋ - dc App
익명(202.14)2018-09-18 16:20
P팩터, c팩터 같은 통각 부분 말고 행동을 인식함으로 인해 적용되는 상징으로서 Transparency, 이거랑 자기이해 부분은 군데군데 볼만할듯. 예를 들어서 인도레스토랑 관련 이야기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 원치 않는 것에 대한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지는가 아닌가에 대한 분석으로 자기 이해를 설명한다거나, 문학을 읽으면서 뇌작용을 분석해간다거나.
이 책 뭐임? 취미로 읽으려고 산 책은 아닌데, 전공서적? 교양서? 좀 흥미로운 책이네. 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신체감각과 연계해서 연구해 가면서도 인문학이랑 연계시켜서 풀어나가는 방식이, 독서 좋아하는 사람이 읽기에 꽤 괜찮은것 같기도 함
연구서라 못읽을걸 ㅋㅋ - dc App
P팩터, c팩터 같은 통각 부분 말고 행동을 인식함으로 인해 적용되는 상징으로서 Transparency, 이거랑 자기이해 부분은 군데군데 볼만할듯. 예를 들어서 인도레스토랑 관련 이야기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 원치 않는 것에 대한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지는가 아닌가에 대한 분석으로 자기 이해를 설명한다거나, 문학을 읽으면서 뇌작용을 분석해간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