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ezCUVuhCUI


https://www.ajunews.com/view/20190104204300923

핀란드가 세계 제1의 '독서 법제화 국가'라면, 유대인은 세계 제1의 '독서 습관화 민족'이다. 유대인은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민족으로 정평이 나 있다. 세계에서 가장 독서를 많이 하는 민족은 유대인이다. 2014년 기준 이스라엘 성인 1인당 평균 연간 독서량이 68권으로,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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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은 매주 토요일에 아이와 책을 읽고 자신과 대면하는 시간을 갖는다. 유대인 부모들의 하루 일과 중 반드시 빼놓지 않는 게 잠자리에 든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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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작은 서재가 붙어있고, 유대인들의 묘지에는 책이 놓여 있다. 이는 생명이 다하더라도 공부는 끝나지 않는다는 걸 의미한다. 인간은 영원히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는게 유대인의 문화다.

사회구성원들의 행위의 공동패턴인 문화는 관습으로 표현된다. 좋은 습관은 성공의 지름길이다. 개인의 습관이 모여 사회의 관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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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과학기술이 수학·물리·화학·생물·지학 등 기초과학에서 나오듯이 세상을 고르고 밝게 하는 좋은 법과 제도도 다양하고 윤택한 융복합 인문학 지식과 교양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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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식인층들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제도개혁보다 근사하지만 공허하고 몽롱한 ‘의식개혁’을 선호하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일까? 대다수 언론매체에서 실린 내로라할 저명인사들의 우리나라 독서 관련 논설들을 일견해보니 한탄, 개탄, 통탄, 넋두리 섞인 분석과 진단 뿐이다. 구체적 솔루션이나 처방, 제도개혁 방안은 일언반구도 없거나 있어도 ‘국민 모두 책 읽는 습관을 기릅시다’ 식 하나 마나한 말씀뿐




21세기에도 문맹이? 업무 효율 떨어뜨리는 '  data-nummark=문해력 리포트 ④ 문해력 교육은 국가 책임…정부가 나서야 할 때 | 한경닷컴AI에게 '  data-num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