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햇빛사냥, 광란자 세 권 시리즈를 제일 먼저 읽게 해서 제가 얼마나 좋은 아빠인지 각인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다른 집은 대부분 아이들이 저렇게 쳐 맞고 산다고 이야기 해 놓은 상태입니다.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돼지가 과학에 빠진 날, 도덕을 위한 철학통조림 4권 세트, 소피의 세계를 읽게 했습니다.


생각 좀 하고 살라고 말입니다.


지금은 80일 간의 세계 일주를 읽고 있습니다. 쥘 베른 형님 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동물농장, 1984 같은 중고등학생용 도서로 움직여도 될까요?


너무 중복이면 사피엔스 같은 대학생용 도서로 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