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독서 속도가 느리긴 한데 3시간 동안 70페이지...? 읽은 듯직업이 강사이기도 하고, 나도 책 적잖이 읽었다 싶었는데 좀 많이 어렵네...읽어본 책붕이들 있으면 경험담 좀이런 갤 있는지도 몰랏네 검색해서 들어옴 ㅋㅋ 책붕이들 방가오
황야의 이리... 실험적 모더니즘 작품이라 그런 작품 많이 접해보지 않았으면 낯설거임... 헤세 작품 스타일에서 한걸음 물러선 예외의 작품임
아하... 내가 문체 별로 어떻게 나뉘는지는 잘 몰라서... 그래도 대충 느낌이 오네 책 설명에 이 책이 히피들의 교과서였다고 하던데 왜 그런지는 알겠더라 ㅋㅋ 얘기해줘서 고마오
관념소설이라 그래 글고 나도 별로 재미없었음 차라리 그런 스탈의 작품은 토마스 만이 더 잘 씀
데미안 봐도 이해 ㅈㄴ 안되는데 정상적인 반응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