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싱갤펌) 두더지로 알아보는 러시아 문학
Gumball(theamazingworld)
2022-12-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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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스코치바(진지빨면 남자이름은 아니지만) 아저씨가 죽지 않은 것은 그럼에도 죽지 않는 민중의 저항 정신을, 힘들게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은 여전히 고달픈 삶을 상징한다면 어떨까
마지막 문단은 깔끔하게 '셰스코치바는 침대에 쓰러지듯 누웠다. "X발..." 그리곤 잠이 들었다. "
중간에 사과나무 죽은거 보고 자살시도하기 전에 보드카 퍼마시는 내용 넣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