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비행
생텍쥐페리꺼네요 ㄱㅅㄱㅅ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 마녀의 여행
하나는 시고 하나는 라노벨이네요 재밌어 보이네요
말로 돌아다니는 돈키호테
생각해보니 그분야 최고 돈키호테를 못 읽었네요
잭 케루악 <길 위에서>
이거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동화긴 하지만 닐스의 신기한 여행. 난 훨훨 날아다니고 싶을 때마다 이 책을 읽음 ㅋ 완역판 절판되기 전에 사 놓은 게 신의 한수
동화 좋죠 걔들만의 감성이 있어요
크눌프
헤르만헤세 책 좋아하는데 이것도 재밌어보이네요
율리시스
아직 수준 미달이라 ㅠ
양을 쫓는 모험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아직 하루키님 책을 못읽었네요
팩토텀
주인공이 힙스터 느낌이네요
바보들의 결탁
되게 재밌어 보이네요 이게 그 무시받고 어머니가 출판해 사후에 인정받은 책이네요
목적은 있지만 의미는 없는 야만스러운 탐정들 ㄱㄱ
남미 책은 본적없는데 재밌어보이네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
야간비행
생텍쥐페리꺼네요 ㄱㅅㄱㅅ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 마녀의 여행
하나는 시고 하나는 라노벨이네요 재밌어 보이네요
말로 돌아다니는 돈키호테
생각해보니 그분야 최고 돈키호테를 못 읽었네요
잭 케루악 <길 위에서>
이거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동화긴 하지만 닐스의 신기한 여행. 난 훨훨 날아다니고 싶을 때마다 이 책을 읽음 ㅋ 완역판 절판되기 전에 사 놓은 게 신의 한수
동화 좋죠 걔들만의 감성이 있어요
크눌프
헤르만헤세 책 좋아하는데 이것도 재밌어보이네요
율리시스
아직 수준 미달이라 ㅠ
양을 쫓는 모험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아직 하루키님 책을 못읽었네요
팩토텀
주인공이 힙스터 느낌이네요
바보들의 결탁
되게 재밌어 보이네요 이게 그 무시받고 어머니가 출판해 사후에 인정받은 책이네요
목적은 있지만 의미는 없는 야만스러운 탐정들 ㄱㄱ
남미 책은 본적없는데 재밌어보이네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