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단 타고난 부를 긍정하는
부러워하는 마음을 인정하는 작가의 명언이었는데 어떤 작가가 말했는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요
오스카 와일드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돈의 중요성에 대해서만 말했지 타고난 부, 이미 이룬 부를 누리는 것을 인정하는 메세지가 아니네요.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요?
부러워하는 마음을 인정하는 작가의 명언이었는데 어떤 작가가 말했는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요
오스카 와일드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돈의 중요성에 대해서만 말했지 타고난 부, 이미 이룬 부를 누리는 것을 인정하는 메세지가 아니네요.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요?
개츠비밖엔 생각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