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 필립 로스 울분 읽고 너무 좋아서 같은 작가 네메시스나 공산주의자나 에브리맨 같은 다른 책도 막 읽다 느낀 건데
물론 작가도 정말 좋지만 그냥 불안정의 끝을 달리는 청춘이 파멸하고 폭발하고 이런 소재 이야기를 더 읽고 싶은 것 같아
그런 거 더 없을까? 불안한 청춘을 잘 그린 소설… 필립처럼 대사 찰지고 문장 깔끔하고 이럼 더 좋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전혀 다른 문체 분위기라도 상관없으니까 잘 쓴 불안한 청춘 소설…
물론 작가도 정말 좋지만 그냥 불안정의 끝을 달리는 청춘이 파멸하고 폭발하고 이런 소재 이야기를 더 읽고 싶은 것 같아
그런 거 더 없을까? 불안한 청춘을 잘 그린 소설… 필립처럼 대사 찰지고 문장 깔끔하고 이럼 더 좋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전혀 다른 문체 분위기라도 상관없으니까 잘 쓴 불안한 청춘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 - dc App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