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홍종빈 시인의 <젓가락 끝에 피는 꽃> 저평가 받은 시집 같다
망가진솜사탕(liveoflife)
2022-12-23 12:19
추천 1
알려지지 않은 시인과 시집이다.
감명 깊게 읽었다.
간만에 시인님께 시집 잘 읽었다고 이멜 보내드려야겠다.
이런 시인 분들이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다른 게시글
소세키 명암 하필 끊겨도
[일반]
익명(118.235)
|
22.12.23
추천 0
책 살때 상태 깨끗한거 원하면
[2]
[질문/답변]
익명(221.167)
|
22.12.23
추천 0
두 개의 이승만 평전
[6]
[일반]
익명(118.37)
|
22.12.23
추천 6
스포)폭풍의 언덕
[1]
[감상✍]
익명(121.143)
|
22.12.23
추천 0
스포)민음사가 문고판 가장 잘내는 회사인듯
[3]
[감상✍]
찰싹찰싹(118.235)
|
22.12.23
추천 0
이자벨 시몽 - 애널(Anal)로그 출간
[17]
[신간📰]
프랜즌(qhdhdtjs123)
|
22.12.23
추천 14
인터넷문고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둘다적립되네
[1]
[일반]
익명(211.36)
|
22.12.23
추천 0
리디북스엔 왜 공의 경계가 없냐
[5]
[일반]
익명(118.235)
|
22.12.23
추천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얇은 지식 시리즈 질문
[6]
[질문/답변]
Peace(plusmp1)
|
22.12.23
추천 1
양장본이 좋은거임?
[7]
[질문/답변]
익명(118.235)
|
22.12.23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