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중에서 빨리 읽어도 술술 읽히는 책이 있고 안그런 책도 있잖아.

코스모스나 니체 논어같은거 쉽게 풀어쓴거 말고 원문에 더 가까운 책들은 누가봐도 후자듯이.


정의란 무엇인가는 어느정도야? 좀 어려운 책 찾는중인데. 사회나 철학 과학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