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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있는 책은 미타 무네스케의 <미야자와 겐지 존재의 축제 안으로>임
<은하철도의 밤>에서 교차되는 과거-현재-미래, 내부와 외부
이게 불교의 전세-현세-내세의 상징이란 건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었는데
당시 방일했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영향을 받았다?
참신한 내용이네
서론부터 재밌음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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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갠적으로 동양철학+과학 융합한거 다 의심스러워서...
그래도 은하철도의 밤, 봄과 수라 같은 작품에서 메타포를 찾아서 하나하나 분석하는데 꽤 탄탄함.. 재미도 있구
그리고 저 책 미야자와 겐지 연구에서 나름 인정받는 책이라 막 의심하기도 좀 그럼
ㄴㄷㅉ
무하메드
에
은근히 불교철학이랑 양자역학이랑 엮은 관점이 많네 겐지 시나 에세이 보면 이과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과학적 접근도 가능은 하겠는데 둘이 쓰깐 건 어떨지 좀 궁금하다
좀 더 읽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