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그라드 전투를 전후로 당시 소련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바실리 그로스만의 운명과 인생입니다..
받고 허겁지겁 읽었는데 확실히 전쟁과 평화 20세기 버전이라더니 그 느낌이 확 나네요
나오는 인물도 많고 아직 독일 포로 수용소 이야기인데 틈틈히 발췌 올리겠습니다
걱정했던 만큼 별로 어렵지도 않고 쑥쑥 읽히니 생각보다 빨리 읽어나갈 것 같네요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전후로 당시 소련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바실리 그로스만의 운명과 인생입니다..
받고 허겁지겁 읽었는데 확실히 전쟁과 평화 20세기 버전이라더니 그 느낌이 확 나네요
나오는 인물도 많고 아직 독일 포로 수용소 이야기인데 틈틈히 발췌 올리겠습니다
걱정했던 만큼 별로 어렵지도 않고 쑥쑥 읽히니 생각보다 빨리 읽어나갈 것 같네요
표지는 마치 에너미 앳 더 게이트의 바실리 자이체프 같네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