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엽편/단편까지 다 합쳐서 센 거라지만
생각보다 훨씬 많이 썼는데 번역이 없어서 그랬나 과작한 줄
장편도 되게 많이 썼는데 어떨지 궁금하네
야스나리가 쓴 (경)장평은 총 37편인 것 같고
그중 10편은 영어권에서 번역됨
우리나라에서 지금 구해볼 수 있는 장편은 설국, 산소리, 무희, 이렇게 세 편인 듯
흥미롭다
아무리 엽편/단편까지 다 합쳐서 센 거라지만
생각보다 훨씬 많이 썼는데 번역이 없어서 그랬나 과작한 줄
장편도 되게 많이 썼는데 어떨지 궁금하네
야스나리가 쓴 (경)장평은 총 37편인 것 같고
그중 10편은 영어권에서 번역됨
우리나라에서 지금 구해볼 수 있는 장편은 설국, 산소리, 무희, 이렇게 세 편인 듯
흥미롭다
예전에 신구문화사에서 가와바타 야스나리 전집 번역한 적 있음. 엄밀히 말하면 선집이겠지만
문동 지고 말 것을 은 의역으로 제목지은건가 리스트에 안보이네
흩어지는 것을(원제: 散りぬるを) << 이게 문동에서 나온 단편집 표제작 ㅇㅇ <散> 이 한자가 두 가지로 읽히는데 원제는 '꽃잎이 지다'는 뜻으로 발음하니까 문동 번역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