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을 지인에게 선물하기 전에 읽고 감동을 받은 경험이 있었는데


융의 심리학? 니체의 심리학?을 일반인들에게 쉽게 풀어쓴

쉽게 소화 되도록 소화?시킨 책의 느낌이었어.


좀더 깊게 공부하고 싶은데 추천해줄만한 책 있을까?

원전을 읽기엔 내 수준이 낮은데, 
너무 소화가 많이 된 건 얻는게 없다고 느낌.



재미있게 본 책은

- 에리히 프롬 책
- 자존감의 여섯 기둥
- 법정 스님 책
- 법륜 스님 금강경 강의
- 류시화 책?

정도? 막 너무 어렵진 않은정도이면서 베스트셀러류의 얇팍한 충고 비스무리한 책은 거리를 둠 (아프니까 청춘이다 등)

099ef577b4806e84239cf0e6409c701e603964a9e8c5f28e7c8b116374639174b63764e7d30e9c8326c96b96a57f24c52cf93f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