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에서 출판한 서부전선 이상없다 읽었는데 번역 상태가 너무 개판이다
오탈자 계속 나오고 완전 어색한 번역투문장도 곳곳 나와서 거슬리고
개선문(문예)이랑 사랑할 때와 죽을 때 (민음사)읽고 너무 좋아서 읽어봐야지 했는데 크게 실망함
홍성광 번역가 다른 번역서들은 평이 좋아서 대학원생 조교들한테 시겼나 싶을 정도였음
쇄를 거듭하면서 오탈자는 점점 수정했을 텐데도 이모양이니...
인터넷 평 보니까 오자 수백개 잡았다는 사람도 있었음ㄷㄷ
다른 출판사로 다시 읽든가 해야겄다
오탈자 계속 나오고 완전 어색한 번역투문장도 곳곳 나와서 거슬리고
개선문(문예)이랑 사랑할 때와 죽을 때 (민음사)읽고 너무 좋아서 읽어봐야지 했는데 크게 실망함
홍성광 번역가 다른 번역서들은 평이 좋아서 대학원생 조교들한테 시겼나 싶을 정도였음
쇄를 거듭하면서 오탈자는 점점 수정했을 텐데도 이모양이니...
인터넷 평 보니까 오자 수백개 잡았다는 사람도 있었음ㄷㄷ
다른 출판사로 다시 읽든가 해야겄다
- dc official App
어 열린책들로 읽었는데 오탈자가 많았나보네요 근데 개인적으로 서부전선 이상없다는 소설 끝 맨 마지막 문장만 완벽히 번역되면 그걸로 족하는 소설인 것 같아요. 소설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부분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ㅋㅋ
전 범우사에서 나온 서부전선 이상없다/너의 이웃을 사랑하라 박덕환 교수 번역으로 읽었어요. 예스러운 문체고 글자크기가 매우 작았지만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