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릿』 셰익스피어. 설준규. 창비“이대로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다.”햄릿의 그 유명한 독백을 새롭게 해석해 옮겼더군. 굳굳.『기간토마키아』 미우라 켄타로. 김준균. 대원씨아이교보 골든타임 삼천 원에 당첨돼서 이거랑 교환권 두 개랑 해서 꽁짜로 삼. 크크크. 만화책은 오랜만에 사는군.참고로 이 책 초판 1쇄에는 인쇄 오류가 있음. 이제 며칠 후면 옥션 쿠폰으로 책을 또 지르겠군. 크크크.
햄릿 번역 궁금하네
ㅋ
죽느냐 사느냐가 더 임팩트있당
햄릿 읽어봤을텐데? 번역에 차이가 있다고 해도 내용은 같잖아
번역에 따라 작품 자체가 달라지는 게 있는데 셰익스피어가 이 중에서 갑임. 본문 적었듯이 이번에 창비에서 나온 『햄릿』은 역자의 새로운 해석으로 여태까지와는 다르게 번역되었기 때문에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