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묘사한 풍경보다도 슬픔과 깊은 허무가 좋았는데
묘사가 아름다워서 눈 올 때마다 꺼내서 읽어 봄. 재미로 읽을만한 작품은 아닌듯
뭔가 느낌이 있는데 재미는 아닌덧
뭔가 묘한 분위기라고 해야 하나 그게 있어
나도 재미없었음...인물들 생각을 하나도 모르겠어
여러 번 읽고 나서 야스나리가 심한 우울증과 자살충동에 시달렸을 거란 생각을 했어
재미는 없고 눈빨
솔직히 사소설이 뭐가 재밌어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는 없지만 묘하게 쓸쓸한 분위기가 있어서 겨울에 읽기좋음
나도 그닥... 글쓰는흐름은좋은데
내가 일본인한테 그거 재밌냐고 물었더니 니 성격에 안맞을 것 같으니 보고 욕하지 말고 그냥 보지 말라던데;;
사소설은 지금 보면 너무 재미없지..
나도 독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해줬는데 욕 먹음
난 묘사한 풍경보다도 슬픔과 깊은 허무가 좋았는데
묘사가 아름다워서 눈 올 때마다 꺼내서 읽어 봄. 재미로 읽을만한 작품은 아닌듯
뭔가 느낌이 있는데 재미는 아닌덧
뭔가 묘한 분위기라고 해야 하나 그게 있어
나도 재미없었음...인물들 생각을 하나도 모르겠어
여러 번 읽고 나서 야스나리가 심한 우울증과 자살충동에 시달렸을 거란 생각을 했어
재미는 없고 눈빨
솔직히 사소설이 뭐가 재밌어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는 없지만 묘하게 쓸쓸한 분위기가 있어서 겨울에 읽기좋음
나도 그닥... 글쓰는흐름은좋은데
내가 일본인한테 그거 재밌냐고 물었더니 니 성격에 안맞을 것 같으니 보고 욕하지 말고 그냥 보지 말라던데;;
사소설은 지금 보면 너무 재미없지..
나도 독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해줬는데 욕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