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몇년전에 읽었던건데 제목은 여자주인공이름이고(아닐수도있음)
주인공이 헤어진 엄마였나 아빠한테 보내는 편지식으로
자기가 헤어진사람과 그이후로 어떻게 살아왔는지 스토리텔링함
기억나는게 무슨 미싱공장인가 재봉틀공장에서 누가 억까하고
밀어버려 계단에서 굴러떨어진거랑
나중에 요양원 들어가서 할아버지 보조해드리는 일하는데
첨에 담당할아버지가 엄청까칠하다가 나중엔 자식손녀처럼
대해줬음
지금 아무리 찾아도 소설이름이 기억안남
우행시 이런분위기였음 찾아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