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버리 이야기도 그렇고 셰익스피어 비극도 그렇고
눈으로 봐서는 딱딱한데 읽다 보면 얘네가 왜 영문학 GOAT 반열에 드는지 알 수 있는거 같음
말이 찰짐 ㅇㅇ 따라 읽다 보면 몰입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갠적으로 조이스의 산문도 비슷하게 극적인 리듬을 가지고 있는듯?
구어의 생동감이 많이 남아있는 글이 가장 원초적인 미문 같다
켄터버리 이야기도 그렇고 셰익스피어 비극도 그렇고
눈으로 봐서는 딱딱한데 읽다 보면 얘네가 왜 영문학 GOAT 반열에 드는지 알 수 있는거 같음
말이 찰짐 ㅇㅇ 따라 읽다 보면 몰입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갠적으로 조이스의 산문도 비슷하게 극적인 리듬을 가지고 있는듯?
구어의 생동감이 많이 남아있는 글이 가장 원초적인 미문 같다
중세 영어 읽을줄아냐??
영어는 철자법 개정이 보수적이라서 세익스피어 시절 영문이 조선 후기 한글 소설만큼 읽기 어려운 건 아님. 쉽다는 말은 아니고 상대적으로.
위에 두 댓글은 무슨 소리 하는거냐 나는 그냥 소리내어 읽는게 되냐고 물은 것 뿐임. 그때랑 발음법이 다르잖아
셰익스피어는 중세 영어 아닌데 - dc App
셰익스피어 시절이면 고어 좀 섞어쓰는 거 빼곤 그닥
대신 초서는 어나더 레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