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보고 있는데 신춘문예 기사가 올라오네 ㅋㅋ 조선일보하고 경향신문에서 글 올라왔길래 읽었디만 

심사단 공통 발언이 장르적 요소와 펜더믹 요소가 자주 보인다고 하네.. 장르적 요소라 하니 우리나라 소설도 점점 기발해지고 서사력이 좋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