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특별한 방법을 찾아다니고

그 방법을 알게 되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 같지만 나태한 자들만이 언제나

방법론을 찾아 다닌다.

양이 차면 질은 저절로 갖춰지는 것이다.

좋은 독서법은 근면과 성실이다.

그렇게 오리지널리티 독서법이 생기고

자리가 그 독서법을 더 훌륭하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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