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 리스크 로우 리턴 ;;
근데 죽은 사람도 어느날 유품에서 퍼리 성인 그림이 나온다거나 하는 식으로 조지는 경우 있어서 안심못한다 게이야
그냥 문화상품은 국산 소비 안하는 게 가장 안전하다
책만 그런 거 아니고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 다 마찬가지. 국산은 일괄적으로 거르면 질적으로 풍요로워짐
요즘 순위에 있는 국내소설 작가 90퍼센트가 여성작가 작품임. 창작력이 대단한것도 아니고 검증되지도 않은 어린작가이고 겉표지만 알록달록하고 큰 글씨, 여백 많고 내용마저 지나치게 일상적인, 그냥 직장인 여성이 퇴근하고 블로그에 써재낀 에세이 수준.
그만큼 문학을 향유하는 소비자들의 수준이 낮아졌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책에 몰두하고 싶을때마다 서점 소설 파트가면 한숨만 나온다 세계고전도 대부분 읽어서 요즘은 인문학 철학 들로 눈돌리는중
여성작가임을 굳이 표기한것은, 그들이 소설을 통해 여성우위의, 변질된 페미니즘 성향을 드러내려하고 또한 여성으로서 억압된, 이 구조 탓하는 내용이 너무 지겹고 식상하고 존중하고 싶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임
안읽는데 어떻게 앎? ㅋㅋㅋ 그 사람들도 이런 글 안읽으니 서로 없는 셈 치고 살면 될지도?
좋다고 읽었다가 언론 인터뷰나 트인낭 따위로 엿먹은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니까 그렇지
특히 듀x 그년은 중딩때 글 까리하네 하면서 읽었다가 나중에 실체를 알게돼서 존나 증오스러움
하리 리스크 로우 리턴 ;;
근데 죽은 사람도 어느날 유품에서 퍼리 성인 그림이 나온다거나 하는 식으로 조지는 경우 있어서 안심못한다 게이야
그냥 문화상품은 국산 소비 안하는 게 가장 안전하다
책만 그런 거 아니고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 다 마찬가지. 국산은 일괄적으로 거르면 질적으로 풍요로워짐
요즘 순위에 있는 국내소설 작가 90퍼센트가 여성작가 작품임. 창작력이 대단한것도 아니고 검증되지도 않은 어린작가이고 겉표지만 알록달록하고 큰 글씨, 여백 많고 내용마저 지나치게 일상적인, 그냥 직장인 여성이 퇴근하고 블로그에 써재낀 에세이 수준.
그만큼 문학을 향유하는 소비자들의 수준이 낮아졌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책에 몰두하고 싶을때마다 서점 소설 파트가면 한숨만 나온다 세계고전도 대부분 읽어서 요즘은 인문학 철학 들로 눈돌리는중
여성작가임을 굳이 표기한것은, 그들이 소설을 통해 여성우위의, 변질된 페미니즘 성향을 드러내려하고 또한 여성으로서 억압된, 이 구조 탓하는 내용이 너무 지겹고 식상하고 존중하고 싶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임
안읽는데 어떻게 앎? ㅋㅋㅋ 그 사람들도 이런 글 안읽으니 서로 없는 셈 치고 살면 될지도?
좋다고 읽었다가 언론 인터뷰나 트인낭 따위로 엿먹은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니까 그렇지
특히 듀x 그년은 중딩때 글 까리하네 하면서 읽었다가 나중에 실체를 알게돼서 존나 증오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