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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뷔히너의 글을 읽었습니다.
극으로 만든작품인데 당통의 죽음은 너무 재미있습니다.
보이체크는 비극작인데 세익스피어보다는 노잼입니다. (그러나 뷔히너만의 그 서민의 개몽사상은 들어가있습니다)
레옹스와 레나는 희극인데 그 본편은 그다지 재미가 없으나(줄거리만 짜놓고 미완인듯) 개정판은 재미있는 글이 있습니다.
렌츠 비극? 같은 글인데 앞뒤 개연성이 충분히 주어져있지않아 읽는 맛은 좀 떨어집니다. 실존인물이라 너무 사실에 신경을 쓴것일수도있습니다.
헤센지방의 전령 그 시위조장하는 글인데 조목조목 잘썻습니다

당통의죽음과 헤센지방의 전령은 유니크하면서도 잘쓴 글입니다. 재미있으나 다른 작품은 세익스피어보다 못하다..

이글 말고 지만지 출판사서 게오르크 뷔히너의 문학과 삶도 같이 보고있으나 직장에 들어가게 되서 다 못볼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