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철붕이라서 비문학 책만 읽었는데 

독갤 들락거려서 알게 된 기본적으로 읽어야 하는 고전문학을 몇 권 알게 돼서 읽어볼려고.

뭐... 그리스 신화, 개츠비, 고양이로소이다. 이런 거 말야.


그리고 말야. 두번째는 레알 심각한 건데

뉴스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내 인생에 한 번은 전쟁이 터질 거 같은데

미군이나 연합군이 오면 따라다니면서 초콜렛이라도 받아 먹을려면

영어공부해놔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폐허 속에서 부대찌개라도 끓여먹을려면 영어는 필수인듯. 

오래된 생각이다.


글고 전쟁 중에 전선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지랄날 거 같은데 

그때 테세전환해야 하니까

올라갔다 내려가면 중국만세나 미국만세 할려면 오성홍이나 성조기 가지고 있거나 둘 다 가지고 있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


예비용으로 일본국기도 생각중...


오늘도 뉴스 보니 무인정찰기로 나라가 평화롭던디..


이번 한 해도 전쟁 안나고 무사히 지나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