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는 고전으로 남을만한 소설이라 생각하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잘 모르겠음
파울로 코엘료는 쓰레기가 맞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어릴 때 개미1편만 읽었지만
헛소리나 늘어놓는 코엘료보다는 좀 더 심도있었던 것 같은데
베르나르베르베르는 어느정도라고 생각함?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는 고전으로 남을만한 소설이라 생각하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잘 모르겠음
파울로 코엘료는 쓰레기가 맞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어릴 때 개미1편만 읽었지만
헛소리나 늘어놓는 코엘료보다는 좀 더 심도있었던 것 같은데
베르나르베르베르는 어느정도라고 생각함?
독서의 3단계: 베르베르를 읽고 지적 허영심을 MAX로 충전하면서 뽕이 가득 참 - 베르베르의 다른 작품들이 이전 작품에서 5%만 변형하고 품질은 점점 열화되는 자가표절임을 깨닫고 베르베르를 부정함 - 다른 불쏘시개들을 많이 읽어보면서 "그래도 베르베르 정도면 독서의 첫 단추를 끼우기에는 나쁘지 않은 작가지" 하고 다시 베르베르를 인정함
아무튼 결론은 독서에 막 흥미를 붙이려는 사람에게 권하기에 좋고, 또 킬링타임으로는 나쁘지 않은 작가이며, 특히 개미(개미혁명은 씨발이고)는 원래 이 작가에게서 나올 만한 수준의 작품이 아니었는데 온 우주가 간절히 도와줘서 태어난 의외의 명작임. 근데 진짜 문제는 이걸 자꾸 과학소설이라고 분류하는 알못 놈들.
베르베르 독린이에게는 좋아. 근데 다른 것들 읽기 시작하면 글쎄다. 소장가치도 없어서 팔아버렸음.
장르문학이라고 생각하면 저점에서 고점으로 올라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