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가 자신의 "Gelassenheit" 에 대해 다루는, 또는 그것에 관련되어 있는 논고(1차 문헌)를 읽으려고 하는데, 무엇을 어떤 순서로 읽는 게 좋을까요? (동일성과 차이에 수록된 "초연한 내맡김", 숲길에 수록된 "누구를 위한 시인인가?", 강연과 논문에 수록된 "인간은 시 안에서 거주한다..." 같은 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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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사유의 사태로가 가장 명확하게 그 의도를 보여주는 글 같아요. 그에 따르면 이제 기존철학은 종말이 되었고, 진짜 존재사유를 향한 다른 철학의 시작이다라고 하거든요...
사유의 사태로가 가장 명확하게 그 의도를 보여주는 글 같아요. 그에 따르면 이제 기존철학은 종말이 되었고, 진짜 존재사유를 향한 다른 철학의 시작이다라고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