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야스나리 하면 뭔가 옛날 작가 같은데

나보코프가 같은 세대일 거라곤 생각을 못했네


처음에도 약간 절필하고 어디서 나비 잡고 있을 것 같은 거장 느낌이긴 했는데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