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토지도 한권 남았고, 화두랑 무기의 그늘도 남았는데... 왠지 올해 안에 끝내야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읽을 거 다 읽고 내년엔 새출발 해야지 - dc official App
내년에 황순원전집 한번 가시죠. 단편은 5권은 아주 좋고, 장편 7개는 힘이 딸리지만 고결한 맛이 있슴다
하일지 경마장연작, 장정일 시랑 소설 희곡들도 두루두루 파볼만합니다...
하일지 전부터 땡기긴 했는데 내년에 읽어볼까
90년대는 하일지 장정일 신경숙이 킹정이지
미오리네 개꼴리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