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과목 교과서 읽음
그리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번 재독함)

쇼코의 미소(학교에서 읽으라고 시킴 에라이. 개인적으로 제일 취향이 아니었음.)

햄릿(1번 재독함)

소년이 온다(학교추천책. 근데 좋았음.)

쇼팽의 낭만시대(다 좋은데 내용이 좀 너무 쉬웠음)

폴란드 근현대사(1번 재독함.)

쿠오 바디스(2번 재독함 ㅋㅋ 시엔키에비치 사랑해ㅇ...)

우리가 음악을 사랑하는 이유

콘라드 발렌로트(인터넷 사이트에서 영어로된거 읽음.)

그밖에 읽다 취향 아니어서 접은 책
달러구트 꿈 백화점(학교에서 읽으라함.)
불편한 편의점(이것도 마찬가지.)
1q84(글은 잘썼음. 근데 등장인물도 그렇고 묘사같은게 내 취향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