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책이고, 


남자랑 여자가 만나 사랑에 빠지다가 사랑이 식어가고


헤어지는 과정을 쓴 소설임


결말쯤에 여자가 남주 회사동료랑 사랑하는걸 보고 가슴아퍼함


기억나는 문장은 


비트겐슈타인의 오리-토끼 그림을 설명하면서


상대가 완벽하지 않기에 오히려 모호한 아름다움을 준다


헝클어진 아름다움은 보는사람의 태도에서 많은것이 달라진다


는 구절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