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헛간을 태우다
내가싸우듯이(rhythmachine)
2022-12-28 09:46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고전 추리,스릴러 필독서 추천좀 [2][일반] 익명(119.70) | 22.12.28추천 0
-
이런 내용이면 책이든 뭐든 다 찾는다 [3][일반] 익명(58.78) | 22.12.28추천 0
-
희작삼매 읽는데 이거 무슨 의미인가요? [2][질문/답변] 익명(175.116) | 22.12.28추천 0
-
서울 상위 15개 대학 도서관 1인당 장서수 [19][일반] 익명(106.101) | 22.12.28추천 1
-
[발췌] 영어는 논리적 사고에 안 맞는 언어 [8][일반] 틀니우스키..(marcus12) | 22.12.28추천 5
-
이들의 공통점[일반] 익명(123.213) | 22.12.28추천 0
-
문학과지성사 시집 볼 때마다[일반] 망가진솜사..(liveoflife) | 22.12.28추천 4
-
오늘의 카독[일반] 현이43(rvch1234) | 22.12.28추천 7
-
치유되는 문학 추천좀 [7][일반] 익명(124.54) | 22.12.28추천 0
-
개인적인 체험 왜 재미없지 [2][일반] 익명(124.54) | 22.12.28추천 0
이건 소설 소재감이네요
확실히 불타는 것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편안해지긴 해 - dc App
사라진 것(사랑)을 태움으로써, 그것을 다시금 [눈앞에] 존재하도록 만든다.
캔들테라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