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장에서
두목이 과부를 악령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뭔가요?
두목은 육신의 쾌락을 업신여기던 사람이었지만 조르바와 만나고 나서는 먹는 것의 즐거움을 알았다고 했죠. 어느 정도는 육체의 쾌락 또한 참된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라고 깨닫는 부분 아니었나요?
음식과 과부를 대하는 두목의 태도가 다른 이유를 모르겠네요 ㅠㅠ
10장에서
두목이 과부를 악령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뭔가요?
두목은 육신의 쾌락을 업신여기던 사람이었지만 조르바와 만나고 나서는 먹는 것의 즐거움을 알았다고 했죠. 어느 정도는 육체의 쾌락 또한 참된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라고 깨닫는 부분 아니었나요?
음식과 과부를 대하는 두목의 태도가 다른 이유를 모르겠네요 ㅠㅠ
식욕과 달리 도덕이 관계되어 있으니까 그런듯. 보면 두목은 결국 완전히 자신을 해방하지는 못하는 듯 보임 - dc App
두목이 과부와 관계를 맺는게 도덕적으로 불건전 했던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