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을 깨야할 건 너같은데 ㅋㅋㅋ 정(기독교) -> 반(유물론 및 과학) -> 합으로 도약해봐라. 실제로 그렇게 한 사람도 많음.
익명(61.84)2018-09-20 22:28
익명(blingg)2018-09-20 22:59
뭔가 착각한거같은데 글을 ㅂㅅ같이써서그런가봐 내안에잇는고정관념을 깨기어렵다고한건데
익명(112.186)2018-09-20 23:41
믿음과 지식이 상충돼도 그게 다 공존이 되는갑더만요. 대학 교양수업때 생물 전공하는 여호와증인 친구를 알게 됐는데요. 성경책에 피는 신성한 거라고 나와서 본인이 골로 가게 생겨도 수혈은 안 받을거라대요. 자기 전공이니까 피는 빠삭하게 꿸텐데 따로 종교적 의미부여를 하는게 신기했음.
공기(ip12246)2018-09-20 23:50
나도 기독교인인데 걍 책 읽으면서 받아들일건 들이고 말 건 말면 됨 - dc App
익명(111.118)2018-09-20 23:51
나도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버릴건 버려야겠다 적어도 고맙다 신앙관념이랑 지식이랑
충돌해서 많이좀 어려웠는데 괜찮아졌음 여호와의증인은 왜저러는거냐?신천지나 하나님의교회나 이단들설쳐서 좆같다
익명(112.186)2018-09-21 00:09
적어도빼주셈 잘못적음
익명(112.186)2018-09-21 00:09
유대교인 시점에서 보면 기독교가 이단이고 기독교 시점에서 보면 개신교도 이단이여. 공부 좀 많이 해라. 더 나은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라도.
익명(61.84)2018-09-21 00:13
유대교시점에서 그렇지 안그래도 카톨릭이랑 개신교랑 많이싸운다 난둘다 형제라고생각하지만 개신교측에서는 고해성사,마리아동정설 때문에 그런것같다
ㅋㅋ 그거 싫으면 아퀴나스 신학대전같은 스콜라학파 책이 한더민데 왜 안읽냐?? 거기서도 충분히 지혜는 얻을 서 있는데??
익명(210.97)2018-09-21 00:55
기독교한테 그게 고역이구나...
hh(bakisama)2018-09-21 02:33
만들어진 신 읽어봐 내 주변에 기독교인도 그거 읽고 자신의 과거 종교에 대해 굉장히 후회하더라
드레텍(1.236)2018-09-21 03:10
ㄴ 그건 멍청해서 그런 것일 뿐. 내가 과거 신학교 학부 1학년일 때 대학원 1년차 수업 부교재가 만들어진 신이었음.
1(115.40)2018-09-21 06:13
ㄴ그건 니가 신학부라서 그런거
드레텍(1.236)2018-09-21 10:58
진화론은 교황청에서도 인정한거임
ㅅㄱㄴㄱ(119.202)2018-09-21 14:51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란 생각 자체에서 오류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후대가 고생함. 나어릴때 독실한 믿음으로 병원에 가지않고 믿음만이 질병을 치유한다면서 병을 방치해놓은 부모가 있었지. 아이는 왜 자신은 치료받지 못하느냐고 왜 믿음만을 강조하냐고 울부짖고.결국 그 아이 병원에 가긴 했지만, 병환이 너무 깊어져 사망하고 말았음
익명(220.120)2018-09-22 17:26
그러나 그 아이 부모들은 이렇게 생각할거임. 이게 다 믿음을 져버리고 과학에 기댄 것에 대한 벌이라고 말야. 뭘 믿건말건 내 알바 아니지만 내 몸의 건강은 챙기도록하자. 수녀님들도 건강검진 꼭 받으신다.
익명(220.120)2018-09-22 17:28
종교는 종교일 뿐 진리가 아니다. 종교의 교리가 침범할 수 없는 진리라고 믿기 때문에 다른 정보를 담을 수 없는 것. 물론 그에 따른 이해나 통찰도 커지기 어렵다.
뭔 헛소리여 기독교인 없었으면 진화론 자체가 존재할 수도 없었는데. 그리고 신부나 목사 양성하는 신학교에서도 니체 다 배우고 무신론 책은 신학교 도서관에 수백권 있응
하느님이 생물은 진화하도록 만들었다고 믿어봐
고맙다 그냥많은책읽기로했음 지식은끝도없구나
한 중고생쯤 되나보네. 그 맘때 기독교인 친구들 고민 많이 하던데
니가 글자를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니까 그렇지 ㅋㅋㅋ
리스본 대지진때 독실한 크리스천들 죄다 뒈짖하고 가장 타락했다고 경멸받던 사창가가 무사해서 계몽주의자들이 설쳤던거 기억아네
신은 죽었다..크큭(30세, 무직)
고정관념을 깨야할 건 너같은데 ㅋㅋㅋ 정(기독교) -> 반(유물론 및 과학) -> 합으로 도약해봐라. 실제로 그렇게 한 사람도 많음.
뭔가 착각한거같은데 글을 ㅂㅅ같이써서그런가봐 내안에잇는고정관념을 깨기어렵다고한건데
믿음과 지식이 상충돼도 그게 다 공존이 되는갑더만요. 대학 교양수업때 생물 전공하는 여호와증인 친구를 알게 됐는데요. 성경책에 피는 신성한 거라고 나와서 본인이 골로 가게 생겨도 수혈은 안 받을거라대요. 자기 전공이니까 피는 빠삭하게 꿸텐데 따로 종교적 의미부여를 하는게 신기했음.
나도 기독교인인데 걍 책 읽으면서 받아들일건 들이고 말 건 말면 됨 - dc App
나도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버릴건 버려야겠다 적어도 고맙다 신앙관념이랑 지식이랑 충돌해서 많이좀 어려웠는데 괜찮아졌음 여호와의증인은 왜저러는거냐?신천지나 하나님의교회나 이단들설쳐서 좆같다
적어도빼주셈 잘못적음
유대교인 시점에서 보면 기독교가 이단이고 기독교 시점에서 보면 개신교도 이단이여. 공부 좀 많이 해라. 더 나은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라도.
유대교시점에서 그렇지 안그래도 카톨릭이랑 개신교랑 많이싸운다 난둘다 형제라고생각하지만 개신교측에서는 고해성사,마리아동정설 때문에 그런것같다
저런사이비들하고 개신교하고 같은취급받는것은 수치지만 이렇게까지 개신교들의미지가 추락한건 아무나 목사직분을받을수있기때문이고 예수님의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는사람이 많이없다는것을 나도안다
ㅋㅋ 그거 싫으면 아퀴나스 신학대전같은 스콜라학파 책이 한더민데 왜 안읽냐?? 거기서도 충분히 지혜는 얻을 서 있는데??
기독교한테 그게 고역이구나...
만들어진 신 읽어봐 내 주변에 기독교인도 그거 읽고 자신의 과거 종교에 대해 굉장히 후회하더라
ㄴ 그건 멍청해서 그런 것일 뿐. 내가 과거 신학교 학부 1학년일 때 대학원 1년차 수업 부교재가 만들어진 신이었음.
ㄴ그건 니가 신학부라서 그런거
진화론은 교황청에서도 인정한거임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란 생각 자체에서 오류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후대가 고생함. 나어릴때 독실한 믿음으로 병원에 가지않고 믿음만이 질병을 치유한다면서 병을 방치해놓은 부모가 있었지. 아이는 왜 자신은 치료받지 못하느냐고 왜 믿음만을 강조하냐고 울부짖고.결국 그 아이 병원에 가긴 했지만, 병환이 너무 깊어져 사망하고 말았음
그러나 그 아이 부모들은 이렇게 생각할거임. 이게 다 믿음을 져버리고 과학에 기댄 것에 대한 벌이라고 말야. 뭘 믿건말건 내 알바 아니지만 내 몸의 건강은 챙기도록하자. 수녀님들도 건강검진 꼭 받으신다.
종교는 종교일 뿐 진리가 아니다. 종교의 교리가 침범할 수 없는 진리라고 믿기 때문에 다른 정보를 담을 수 없는 것. 물론 그에 따른 이해나 통찰도 커지기 어렵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