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카시식 연애소설인듯
핏빛 자오선이나 신의 아이같은 글 쓰던 사람한테서 이런게 나오나
판사하고 레스터 벨러드 보다가 존 그래디랑 알레한드라 보니까 묘함
물론 엔딩은 매카시답지만...
여담으로 2000년 영화판에서 여주 알레한드라는 페넬로페 크루즈가 연기한다
근데 느낌 잘 살렸는지는 몰?루
매카시식 연애소설인듯
핏빛 자오선이나 신의 아이같은 글 쓰던 사람한테서 이런게 나오나
판사하고 레스터 벨러드 보다가 존 그래디랑 알레한드라 보니까 묘함
물론 엔딩은 매카시답지만...
여담으로 2000년 영화판에서 여주 알레한드라는 페넬로페 크루즈가 연기한다
근데 느낌 잘 살렸는지는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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