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리만 읽어선 모르는 게 당연
소설 쪽에서 근대문학의 문을 열어 제낀 리얼리즘의 시조로 불리는 작가입니다. 시 쪽으로는 비슷한 위상을 가진 사람이 보들레르이구요. "보들레르보다 위대한 시인은 많이 있어도, 보들레르보다 중요한 시인은 없다"라는 말이 있는데... 플로베르도 소설 쪽으로 비슷한 말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작가입니다.
묘사 부분 보면 소름 끼치긴 함. 근데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글쎄...
보바리만 읽어선 모르는 게 당연
소설 쪽에서 근대문학의 문을 열어 제낀 리얼리즘의 시조로 불리는 작가입니다. 시 쪽으로는 비슷한 위상을 가진 사람이 보들레르이구요. "보들레르보다 위대한 시인은 많이 있어도, 보들레르보다 중요한 시인은 없다"라는 말이 있는데... 플로베르도 소설 쪽으로 비슷한 말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작가입니다.
묘사 부분 보면 소름 끼치긴 함. 근데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