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읽겠어.현실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가문학은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읽으면서도 즐겁지가 않아.날 놀라게 하는 책은 언제나 비문학이다.사피엔스를 문학으로 바꾸면12권 분량 뽑겠지.
비문학도 재밌고 문학도 재밌는데 이상하게 비문학은 소장가치가 안느껴짐
ㅇㅈ - dc App
난 오히려 비문학을 읽으면 정보를 머리에 넣어야한다는 강박이 생겨서 못읽겠던데
각자에게 맞는 텍스트 읽는 거지
문학작품은 역사랑 연결이 많이 되는데 네가 역사에 관심 없나부네 작가가 문학 작품 낼 때 시대상이랑 연결되는 경우가 많음 예술작품도 예술가의 역사관 당시 정치 상황 이런 것과 연결 많이 되고
역사 좋아하는데 문학책 읽는것보다 한 테마를 깊게 파는 역사책 읽는게 더 재밌음
나도 한떄는 문학을 좀 과소평가 했는데[ 뒤늦게 얻은 결론이 아는 만큼 보임, 별거 아니다 생각했는데 틀린 경우가 적지 않음
나도 첨에 책 읽을 거면 뭐라도 남는 걸 읽자는 주의여서 비문학만 존나 샀는데 어느 순간 문학 읽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각 부류만의 매력이 있는 거지 - dc App
[사피엔스를 문학으로 바꾸면 12권 분량 뽑겠지.] - 해보세요 아저씨
다들 아닌척 하고있지만 사실 시간낭비가 맞답니다.
그건 아닙니다.
그거 그냥 개인 취향차임. 옳고 그르다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