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에 있길래 제목이 예뻐서 읽어봄
지금 과학+ 삶 에세이 이런게 유행인가?
물고기는 없다, 나쁜유전자랑 엄청 비슷함..
Mit 하버드 나사 이런곳에서 일하는 천문학자 앨리트 여성한테 일이랑사는 이야기 듣는 느낌임. 쉽게 읽히고 누군가는 죽고 이런거 때문에 눈물도 뚝뚝흘리면서 읽긴함. 난 물고기도 읽으면서 울었음. 딱 물고기 류의 천문학 버전이라 보면 되겟다. 별에대해서 알고싶엇는데 가정사가 더 크게나와서 아차싶엇지만 마무리 궁금해서 그냥 빨리 읽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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